[OSEN=김경주 인턴기자] 개그우먼 백보람이 예술적인 옆태를 뽐냈다.
백보람은 2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홍콩 도착! 도착하자마자 공항에서부터 촬영 시작! 오만 장 찍고 갈 예정입니다. 난 죽었네. 혹시 홍콩에 오신 지인 분들 있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백보람은 커다란 가방을 앞에 두고 서서 한 곳을 응시하고 있다. 겉옷을 반쯤 걸쳐 어깨를 내보인 섹시한 모습은 '모델 포스'를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서 있기만 했는데 너무 예쁘다", "종잇장 같은 몸매가 부럽다", "진짜 모델 같다" 등의 반응을 올리고 있다.
trio88@osen.co.kr
백보람 트위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