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아 쫄바지vs가희 하의실종 '구경났네'
OSEN 박미경 기자
발행 2011.10.30 10: 43

[OSEN=박미경 인턴기자] 배우 김선아가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가희와 상반된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선아는 29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가로수길! 콜라메르카토(Colamercato)에서! 얼마만인가! 이렇게 행복하게 맛난 식사와 기분 좋게 수다와 한잔도.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의 절친들과 일 년만의 나들이! 고마워. 그나저나 울 가희 참 섹시하네!"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선아와 가희는 '배우 김선아'라고 적힌 화환 앞에서 각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추운 겨울 날씨를 증명하듯 모자와 긴팔셔츠, 바지를 입어 온 몸을 가린 김선아와 달리 가희는 하의실종 패션으로 섹시함을 뽐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두 분 다 섹시한 포즈!", "잠시 쉬고 하루빨리 안방극장으로 복귀해줬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선아는 배우 김주혁과 함께 출연한 영화 '투혼'에서 오유란 역을 맡아 열연했다.
lucky@osen.co.kr
김선아 미투데이 출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