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와' 은혁 "유재석 외모 닮고 싶다"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1.11.01 15: 57

[OSEN=김경주 인턴기자]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은혁이 닮고 싶은 외모로 유재석을 꼽았다.
은혁은 지난 31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해 장서희, 이정현, 동해와 함께 '만리장성을 넘은 스타' 특집을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은혁은 "유재석의 부담스럽지 않은 외모를 닮고 싶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중국을 오가는 비행기에서 예능 프로그램을 많이 본다"며 "그 중에서도 유재석 형님이 나오는 프로그램은 다 챙겨본다"고 운을 뗐다.
이어 "재석이형처럼 되고 싶다"며 "(유재석의) 부담스럽지 않고 친근한 외모를 닮고 싶다"고 말했다.
더불어 "너무 잘생기면 사람들이 불편해한다"며 "친근하면 더 편하게 생각한다. 그 편안함을 배우고 싶다"고 말해 유재석을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슈퍼주니어의 멤버 동해는 하하 형님을 배우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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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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