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3’에 출연 중인 울랄라세션의 리더 임윤택이 건강 악화로 응급실에 실려 갔다는 루머가 확산되자 Mnet 측이 진화에 나섰다.
Mnet ‘슈퍼스타K 3’ 측은 1일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임윤택 씨와 관련한 지나친 관심으로 인해 건강상의 근거 없는 얘기가 나돌고 있다”라며 “현재 병원 주치의와 함께 지속적인 건강 체크를 병행하면서 열심히 생방송 준비를 하고 있는 그가 이로 인해 큰 부담을 가지고 있어 자제에 대한 공지를 올린다”고 전했다.

이어 “악의적이진 않겠지만 유언비어나 근거 없는 이야기 유포로 최선을 다해 컨디션을 유지하며 소중한 공연을 준비 중인 임윤택 씨를 비롯, 울랄라세션에게 큰 누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공식 입장이 나오게 된 데에는 트위터, 페이스북 등과 같은 소설 네트워킹 서비스, 블로그 등을 중심으로 임윤택의 건강 악화에 관한 악성 루머들이 빠르게 퍼지고 있어서다. ‘슈퍼스타K 3’ 측이 밝힌 것처럼 이 같은 루머의 확산은 본인에게 큰 짐이 될 수밖에 없다.
한편 단 한 명의 슈퍼스타를 찾는 ‘슈퍼스타K 3’는 오는 4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여섯 번째 본선 무대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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