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3' 김도현, 쏟아지는 졸음에 "눈이 안 떠져"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1.11.01 16: 04

[OSEN=김경주 인턴기자] Mnet '슈퍼스타K3' 출신의 김도현이 쏟아지는 졸음을 참지 못하고 감겨버린 눈으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김도현은 지난 31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오늘은 너무나 피곤한 하루라서 눈이 감기네요. 모두 피곤하지만 꿈을 향해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도현은 자신의 방 안에서 민소매 티를 입은 채 사진을 찍고 있다. 쏟아지는 잠에 저절로 감겨버린 눈이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은 "너무 귀엽다", "정말 너무 피곤해 보인다. 빨리 자야될 것 같다", "좋은 꿈 꾸고 언제나 응원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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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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