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이 자신의 연애관을 밝혀 시선을 모았다.
2일 방송되는 SBS '한밤의 TV 연예'의 '파워 인터뷰'에서 유아인은 얼핏 반항적이지만 한없이 순박한 눈빛으로 자신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유아인은 이성을 볼 때 가장 먼저 본다는 신체부위를 공개했다. 뜻밖의 신체부위를 가장 먼저 본다고 밝힌 유아인은 "연기를 할 때도 이 부위를 보면 상대방에게서 많은 것을 읽어낼 수 있다"고 밝혔다.

또 연애 스타일도 공개했다. 예전에 사귀었던 여자친구는 자신의 매력을 ‘속을 알 수 없기 때문’이라고 했다고 밝히며 연애에 있어서 상대방을 쥐락펴락 할 수 있다고 밝힌 유아인은 정작 연애에 임하는 마음 자세는 “온 마음을 다해” 그리고 “목숨 바쳐”라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유아인은 자신의 가방속도 공개했다. 유아인의 가방 속에서는 무려 세 대의 휴대폰이 나왔다. 유아인이 휴대폰 세 대를 가지고 다니는 까닭과 다른 두 대가 꺼지더라도 한 대만은 꼭 켜두고 상시 대기한다는 ‘그 핸드폰’ 속 전화번호의 주인공들은 과연 누구일지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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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