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녀' 김여희, 근접 셀카 '예쁜데 오싹해"
OSEN 장창환 기자
발행 2011.11.02 09: 47

'아이폰녀'로 유명한 가수 김여희가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여희는 지난 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집에 왔는데 왜 또 갑자기 TV는 안 나오는 걸까. 내가 좋아하는 과자 아저씨는 오실 때가 됐는데 왜 안 오실까. 아까 밥 먹었는데 왜 또 배고플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여희는 깜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귀여운 매력과 오싹한 느낌을 동시에 풍겨 인상적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솔직히 무섭네", "정말 귀엽다", "과자 아저씨는 누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10년 '나의 노래'로 데뷔한 김여희는 앞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뛰어난 연주실력을 공개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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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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