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멤버들 "유재석 미국 가면 따라 간다"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1.11.03 15: 57

[OSEN=김경주 인턴기자]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멤버 박명수, 정형돈 그리고 하하가 개그맨 유재석이 미국을 가면 같이 따라 가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무한도전'의 박명수, 하하, 정형돈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유재석이 갑자기 미국을 가겠다고 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따라 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다 같이 미국을 갈 것이다"며 "왜 미국가서 안 될거라고 생각하느냐"라고 덧붙여 좌중을 폭소케했다.
정형돈 역시 "유재석이라는 글자 안에 여섯 명을 포함시키고 있다"고 말해 유재석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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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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