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입' 차수연, 스모키 지우고 민낯 공개 '악녀는 어디로?'
OSEN 이지영 기자
발행 2011.11.03 16: 17

MBC 주말극 ‘천 번의 입맞춤’에서 실감나는 악녀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차수연이 민낯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차수연은 ‘천 번의 입맞춤’ 속 차가운 악녀의 독기 가득한 ‘한유경’의 눈매와 스모키 메이크업을 지우고 배우 차수연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와 자신만의 내추럴 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최근 현대판 이라이저로 불리며 완벽한 악녀연기를 펼치고 있는 차수연의 민 낯 사진은 앞머리에 머리핀을 꽂은 채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많은 시청자들에게는 그간 쉽게 볼 수 없었던 반전 매력으로 비춰지며 드라마를 보는 새로운 묘미를 더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화장 지우니, 독기도 안보여요~” “민낯이 더 예뻐요” “우와~ 악녀 한유경에도 이러한 매력이 있다니 새롭네요” “현대판 ‘이라이저’도 화장 지우니 ‘캔디’ 같네” “화장 지우고 웃고 있으니 귀여운 인형 같네요~” 등 드라마에서 보여지는 악녀에 모습과는 사뭇 다른 차수연의 새로운 매력에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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