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탄2' 에릭남, 휘성 '안되나요' 완벽 소화 '호평 일색'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1.11.04 14: 47

[OSEN=김경주 인턴기자] 대기실에서 단 한번 모습을 보인 것만으로도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며 미친 존재감을 확인시킨 ‘1초 남’ 에릭 남이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멘토들을 사로잡았다.
에릭 남은 오는 4일 방송되는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2(이하 '위탄2')에서 휘성의 '안되나요'를 완벽히 소화하며 극찬을 받았다.
‘위대한 캠프’의 두 번째 미션 '멘토의 선곡에 도전하라'에서 이승환이 고른 ‘안되나요’ 에 도전한 그는 완벽한 보컬을 구사하며 다시 한 번 쾌재를 부를 수 있었다.

멘토 이승환은 “이번 역시 노래가 ‘안녕하세요 에릭입니다’ 라며 인사 했다”고 호평하며 “보컬의 틈을 만들지 말라는 조언을 잘 지켜줬다. 후렴구를 살려냈다”며 기특해했다. 이선희 역시 “1, 2차 오디션이 거듭될수록 나아지는 참가자들이 있다. 그도 월등히 나아진 경우”라고 극찬했다.
한편 오는 4일 방송되는 '위탄2'에서는 70팀에서 34팀만이 살아남는 '위대한 캠프'의 네 번째 모습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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