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명 "홍성흔 선수가 내 야구 실력 칭찬"
OSEN 장창환 기자
발행 2011.11.04 11: 40

KBS 2TV 수목극 '영광의 재인'의 천정명이 롯데 자이언츠 홍성흔 선수와의 친분을 자랑했다.
지난 3일 오후 4시 충북 청주시 청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영광의 재인' 기자간담회에는 천정명을 비롯해 박민영, 이장우, 최명길, 이정섭 PD 등이 참석했다.
이날 천정명은 "야구선수와 친분이 있는데 야구관계자들에게 전화를 받지 않았나?"는 취재진의 질문에 "롯데 자이언츠의 홍성흔이 내 야구신을 보고 잘했다고 칭찬해줘서 기분이 좋았다"고 답했다.

이어 "홍성흔이 촬영장에 놀라온다고 했었는데, 아쉽게 롯데가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해서 오지 못 했다"며 "곧 놀러올 것 같다"고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이날 기자간담회에 앞서 청주 수암골 '영광이네 국수집' 세트장에서는 취재진을 대상으로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pontan@osen.co.kr
백승철 기자 baik@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