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 3' 도대윤, 입술 뽀뽀로 '여동생바보' 인증
OSEN 이명주 기자
발행 2011.11.08 16: 10

Mnet ‘슈퍼스타K 3’ 세미파이널 무대에서 아쉽게 탈락한 투개월 도대윤이 늦둥이 동생과 뽀뽀를 나누며 ‘동생바보’임을 인증했다.
7일 오후 ‘슈퍼스타K 3’ 공식 미투데이에는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우리 대윤이 뽀뽀사진’이란 제목의 게시글에는 도대윤이 동생에게 입을 맞추는 사진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알려진 것처럼 지난 4일 열린 ‘슈퍼스타K 3’ 경연 현장에는 미국에서 그를 응원하기 위해 입국한 어머니와 여동생이 방청석에 앉아 공연을 끝까지 지켜봤다. 도대윤은 탈락자 발표가 끝나자마자 자신을 향해 달려온 여동생을 껴안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 같은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동생 사랑이 남다른 듯”, “정말 부럽다”, “순간 김예림인 줄 알고 깜짝 놀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투개월은 지난 세미 파이널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울랄라 세션, 버스커버스커는 오는 11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우승을 놓고 마지막 무대를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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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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