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에이 김치, 아우라에 애교 작렬 "호익-김치 수능 대박"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1.11.08 08: 11

그룹 더블에이의 멤버 김치와 아우라가 형제같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7일 밤 더블에이 공식 미투데이에는 "아우라와 김치입니다. 항상 저희부터 먼저 챙겨주시는 팬 여러분들 정말 감사해요. 얼마나 든든하고 커다란 위안과 힘이 돼주는지 모른답니다!! 저희 힘낼께요. 김치&호익 수능도 대박"이라는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더블에이의 맏형 아우라가 카메라를 향해 옅은 미소를 짓고 있으며 그 옆에서 노란 헤어를 한 채 막대다운 깜찍한 표정을 지은 김치가 '김치-호익'이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김치가 형들에게 애교가 많은 듯", "더블에이 언제나 응원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더블에이는 지난 달 28일 부산 광안리에서 열린 '2011 K-POP 슈퍼 콘서트' 무대서 화려하게 데뷔해 곡 '미쳐서 그래'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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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에이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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