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타운, 뉴욕공연 영화로 재탄생..'내년 개봉 예정'
OSEN 박미경 기자
발행 2011.11.08 10: 26

[OSEN=박미경 인턴기자] 지난 달 23일 오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SM 라이브 월드 투어 인 뉴욕’이 영화로 재탄생 된다.
영화 ‘I am: SMTOWN LIVE WORLD TOUR in Madison Square Garden(가제)’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강타, 보아, 그룹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f(x) 등의 뉴욕 공연 현장을 담았다.
이어 SM타운 아티스트들의 공연 준비 과정과 무대 밖 꾸밈없는 일상, 가슴 속에 담아둔 진솔한 고백 등 라이브투어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더불어 가수들의 데뷔 전 연습생 시절부터 현재 모습, 미래의 꿈 등을 담은 청춘 바이오그라피 영화로 제작될 예정이다.
특히 ‘SM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 인 뉴욕’은 아시아 뮤지션 최초로 뉴욕 현지에서 펼친 콘서트인 만큼 뉴욕타임즈, 뉴욕데일리, 빌보드, MTV 등 현지 언론들은 물론 일본, 중국 등 다국적 매체들이 참여해 열띤 취재 경쟁을 펼치기도 했다.
한편 ‘I am: SMTOWN LIVE WORLD TOUR in Madison Square Garden(가제)’는 내년 상반기에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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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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