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정현혜 기자]맛있는 음식에 대한 열정은 모든 사람들에게 공통의 관심사가 된다.
하지만 요리가 입에 넣었을 때 느껴지는 풍미뿐 아니라 눈으로 느껴지는 식감과 마음으로 전해지는 감동이 하나가 되었을 때 잊지 못할 경험으로 남는다.
샴페인 플래그십 레스토랑인 ‘크루그 룸’은 전 세계 단 4곳 런던, 도쿄, 브라질 그리고 홍콩에 위치해 있다.

예약제로만 운영되는 ‘크루그 룸’은 1일 3회(아침, 점심, 저녁), 최대 12명만 이용 가능하며 1인당 최소 60~80만 원 가량 비용이 소요된다.
‘크루그 룸 홍콩’은 홍콩 최상급 호텔인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 위치하고 있으며, 크루그 샴페인은 물론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의 총 주방장이 크루그에 영감을 받아 만든 요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기호와 가격에 따라 샴페인과 메뉴를 조정할 수 있다.
‘크루그 룸 홍콩’의 음식은 영국 엘리자베스 왕비와 필립공의 결혼 50주년 디너를 담당했던 셰프이자 총 주방장인 우에 오포센스키가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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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