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징거 "송지은 바보" 깜찍 셀카
OSEN 장창환 기자
발행 2011.11.09 08: 31

걸그룹 시크릿의 징거와 송지은이 깜찍한 모습의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징거는 지난 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송지은 바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 징거와 송지은은 각각 깜찍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둘 다 귀엽다", "정말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고, 송지은은 "맨날 바보래. 이 바보야"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시크릿은 '사랑은 무브' 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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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거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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