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화, 김어준 총수와 만남 "총수회담 했다"
OSEN 장창환 기자
발행 2011.11.09 10: 12

방송인 김미화가 딴지일보 김어준 총수와 만났다.
김미화는 9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제 정체 모를 인터넷 언론사주 겸 총수와 깊은 총수회담을 했습니다..히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 김미화 김어준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김어준의 무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미화는 최근 경기도청에 '순악질 늬우스'라는 인터넷 언론사 등록 신청을 마치고 허가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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