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계백' 촬영장서 티아라 안무 연습.."시간이 없다"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1.11.11 09: 43

[OSEN=김경주 인턴기자]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효민이 MBC 월화 드라마 '계백' 촬영을 기다리면서 티아라의 안무 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효민은 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크라이크라이(Cry Cry)' 컴백 1주일 전. 계백 촬영 대기하면서 틈틈히 안무 연습 중. 시간이 없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민은 '계백' 의상을 입고 대기실에 있다. 티아라의 컴백을 앞두고 한복을 입은 채 열심히 안무 연습을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를 본 네티즌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언제나 보기 좋다. 드라마 촬영도, 컴백 준비도 열심히!", "너무 귀엽다", "안무가 특이한 것 같다.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효민은 '계백'에서 계백 장군(이서진 분)의 부인 초영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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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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