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비, 자다 일어나도 무결점 미모..'백옥 피부'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1.11.10 10: 46

[OSEN=김경주 인턴기자] 가수 메이비가 자다가 일어났음에도 굴욕없는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메이비는 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너무 늦게 일어났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메이비는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자다 일어난 얼굴임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여신 강림이다", "일상이 화보 같다", "피부가 정말 좋은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메이비는 지난 9월, 3년 간의 공백을 깨고 신곡 '굳바이 발렌타인(Goodbye Valentine)'을 발표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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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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