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13일부터 주말마다 사랑의 사인회
OSEN 허종호 기자
발행 2011.11.11 11: 49

신한은행 에스버드 여자농구단이 오는 13일 안산 와동체육관에서 열리는 신세계와 경기 후 최윤아와 함께 하는 사랑의 사인회를 실시한다.
신한은행 농구단은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고 있는 신한금융그룹의 일원으로서 뜻을 함께 하고자 주말 홈경기마다 선수들의 사인회와 포토데이 행사를 진행하며, 수익금 전액은 안산시 불우이웃단체에 기부된다.
13일 열리는 최윤아의 사랑의 사인회는 경기시작 전 선착순으로 사인회 티켓(10,000원)을 구매하시는 관객(30~50명)을 대상으로 최윤아 선수의 친필사인과 에스버스 사인볼, 즉석사진 촬영을 하게된다. 다음달 4일 홈경기에는 에스버드 농구단의 주장 강영숙 선수의 사인회가 열릴 예정이다.

유춘환 신한은행 단장은 "선수가 팬들에게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팬 여러분들께서 직접 불우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는 의미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홈 주말 경기마다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부터 신한은행은 전 선수단 사인을 받을 수 있는 에스버드 사인북을 제작하여 판매할 예정이며, 사인회 수익금과 같이 불우이웃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sports_narcotic@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