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11일 게릴라 팬 사인회 2탄 개최
OSEN 우충원 기자
발행 2011.11.11 17: 32

경남FC 게릴라 팬 사인회 2탄 행사가 성공적으로 열렸다.
경남은  11일 창원사파고등학교에서 열린 사인회서 최영준, 고래세 그리고 홍진현 트레이너가 사파고 학생 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함께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이날 행사서는 홍진현 트레이너가 학생들과 함께  피로를 푸는 스트레칭 시범과  가벼운 운동 방법에 대해 시범을 실시했다.
오늘 행사에 참가했던 권민혁군(3년)은 선수들에게 “경남FC팬의 입장에서 내년엔 아챔에 꼭 진출을 부탁한다”며 2012년 경남FC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경남 대표로 참석한 고래세는 오늘 행사에 대해 “뜻깊은 시간이었고 학생들이 대학에 가서, 사회에 진출해 빨리 적응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마트 창원점에서 협찬한 빼빼로를 선물하며  팬사인회를 끝으로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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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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