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격' 윤형빈, 단번에 모터사이클 면허 '합격'
OSEN 이명주 기자
발행 2011.11.14 16: 02

개그맨 윤형빈이 모터사이클에 두각을 나타내며 단 한 번에 면허 시험 합격이란 기쁨을 맛봤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는 ‘남자 그리고 모터사이클’이란 소제목 아래 일곱 멤버들의 좌충우돌 모터사이클 도전기가 전해졌다.
시험 준비를 시작한 첫 날부터 윤형빈은 모터사이클 운전에 재능을 보였다, 다른 멤버들과 같이 처음 접했음에도 불구, 금세 적응했다.

이러한 실력에 힘입어 그는 총 세 코스로 나뉘어져 진행되는 2종 오토바이 면허시험에서 유일하게 합격했다. 연습 당시 꽤 잘했던 김국진, 양준혁 등은 아쉽게도 탈락했다.
이 같은 윤형빈의 합격은 한 번에 합격하기 어려운 면허시험 특성상 무척 대단한 일. 더구나 이날 30명의 응시생 중 합격자가 단 7명이어서 더욱 빛났다.  
한편 ‘남격’ 멤버들은 이날 방송분을 시작으로 모터사이클을 타기 위해 2종 소형 면허 취득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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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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