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히알루론산 2배의 수분보유력
건조한 겨울, 여성들의 최대 뷰티 관심사는 바로 ‘촉촉한 피부’다. 물기를 머금어 빛나는 물광 피부는 동안 외모를 가능하게 할 뿐 아니라 촉촉하고 생기 있는 피부를 연출해준다.
피부의 건조함은 여름에서 겨울로 갈수록, 나이가 들수록 심해진다.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것은 단순히 화장품을 많이 바른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촉촉하게 빛나는 피부를 위해서는 피부관리의 첫 단계인 세안에서부터 수분을 잡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가운데 천연발효비누브랜드 ‘위버스톤(www.uberstone.com)’은 슈퍼히알루론산을 2% 함유한 발효보습비누 ‘샤이닝 위버’를 출시해 눈길을 끈다.
슈퍼히알루론산은 보습력이 일반 히알루론산의 2배로 소위 말하는 ‘명품’ 화장품에서 주로 볼 수 있는 고급 보습 성분이라고 한다. 위버스톤 관계자는 "일부 여성들은 ‘비누로 세안한다’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데, 바로 '비누로 딥클렌징이 가능한가'에 대한 의문이 들기 때문이다. 피부를 계속 건조하게 만드는 폼클렌징을 사용하는 이유도 거기에 있는 듯하다"며, "이러한 편견을 깬 ‘샤이닝 위버’는 프랑스산 녹색 화산재 ‘벤토나이트’를 함유하고 있어 딥클렌징을 가능하게 해준다"고 말했다.
위버스톤 구민주 대표는 “발효보습비누 ‘샤이닝 위버’의 장점은 벤토나이트의 모공 세안과 슈퍼히알루론산이 피부 위 수분을 도망가지 않게 꽉 잡아주는 능력의 이중 효과”라며 “샤이닝 위버는 비누에 대한 편견을 깨고 보습감과 딥클렌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한편 위버스톤은 11월 구매 고객들 중 10명을 추첨해 ‘위버스톤 11월의 BOOK’으로 선정된 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 혁명'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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