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新 베이글남 종결자 등극
OSEN 박미경 기자
발행 2011.11.15 09: 05

[OSEN=박미경 인턴기자] 가수 팀이 신베이글남 종결자로 떠올랐다.
팀은 지난 14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다이어트 후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11월 중순 새 앨범 발표와 컴백 기념 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팀은 단시간 내에 무려 5kg을 감량하는 폭풍다이어트로 한층 더 슬림 해진 몸매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은 이번에 발매될 앨범 자켓 사진으로 팀은 하얀 피부와 동안을 자랑함과 동시에 니트 사이로 보이는 잔근육을 뽐내며 섹시한 분위기를 풍겼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새로운 베이글남의 탄생", "얼굴은 동안인데 몸매는 짐승몸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팀은 오는 17일 새 미니앨범 '…하루가 길다'를 발표할 예정이며, 컴백을 기념하여 오는 20일, 6년 만에 연세대학교 백주년 기념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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