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정대현, MLB서 신분조회 '미국행 현실화(?)'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1.11.16 10: 13

FA 중 투수 최대어로 꼽히는 정대현(33)이 미국 메이저리그(MLB)로부터 신분조회를 요청받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6일 MLB 사무국으로부터 정대현에 대한 신분조회 요청을 받았으며 현재 FA 신분으로 오는 20일 이후 해외구단과 협상 및 계약이 가능함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정대현은 미국 에이전트를 선임한 상태이며 복수의 메이저리그 구단이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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