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투데이]농구팬, "KGC, SK 꺾는다"
OSEN 박선양 기자
발행 2011.11.17 14: 34

국내 프로농구 2경기 대상 농구토토 스페셜 34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18일(금) 오후 6시 50분 발매마감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오는 18일(금) 오후 7시부터 펼쳐지는 KGC-SK(1경기)전, KT-모비스(2경기)전 등 국내 프로농구 2경기를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스페셜 34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참가자들은 KGC-SK(1경기)전에서 KGC의 승리를 예상했다고 밝혔다.
KGC는 80점대 예상이 43.48%로 가장 높게 집계됐고, SK는 70점대 예상이 50.33%로 최다로 나타나 KGC가 SK를 꺾을 것으로 전망됐다.

KT-모비스(2경기)전에서는 KT는 80점대 예상이 45.24%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모비스는 70점대 예상이 42.04%로 최다집계돼, KT가 모비스를 이길 것으로 예상됐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압도적인 스피드를 앞세워 2위로 뛰어오른 KGC가 지난 달 30일 20점차 이상을 기록하며 여유있게 눌렀던 SK를 다시 한번 제압할 것으로 예상됐다"며 "하지만 SK는 적시에 터지는 김효범의 3점포로 16일 모비스에 역전승을 거두고 올 시즌 처음으로 5할 승률을 기록하는 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농구토토 스페셜 34회차 게임은 경기 시작 10분 전인 18일(금) 오후 6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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