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경주 인턴기자] 가수 서인영이 컴백 무대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서인영은 18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 마이 가쉬(oh my gosh)' 컴백! 그런데 왠지 아쉽다. 내일은 꼭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인영은 알록달록한 장식이 달린 분홍색 계열의 치마를 입은 채 사진을 찍고 있다. 볼에 바람을 넣으며 귀여운 표정을 지어보이는 그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를 본 네티즌은 "오늘 정말 멋있었다!", "내일은 꼭 만족하는 무대 만드세요! 내일도 파이팅!", "예쁘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16일 미니앨범 '브랜드 뉴 엘리(Brand New Elly)'를 발매, 타이틀곡 '오 마이 가쉬'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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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