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 겨울 맞아 무료 클럽 공연 시작 "클럽 공연 설레"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1.11.22 09: 04

가수 장재인이 겨울을 맞아 꾸준히 펼쳐왔던 길거리 게릴라 공연을 무료 클럽 공연으로 변경한다.
장재인은 오는 23일 오후 5시 홍대 클럽 오뙤르에서 깜짝 라이브 무대를 시작으로 클럽 공연을 시작한다. 이 공연은 무료로 관객들에 오픈되며 한시간 동안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소속사 측은 "장재인의 길거리 공연에 대한 호응이 좋았으나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 콘셉트를 변경했다"며 "올 겨울에도 시간 나는대로 틈틈히 소규모 무료 클럽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장재인은 "오랜만에 클럽 공연이라 설렌다. 시간 나실 때 와주셔서 함께 따뜻한 음악을 즐기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재인은 다음 달 초 발표할 싱글 곡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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