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 ‘원더랜드의 원더걸스’
OSEN 황인선 기자
발행 2011.11.22 11: 31

원더걸스가 패션지 보그 코리아와 함께 촬영했던 화보가 공개됐다. 멤버들은 영화 ‘앨리스 인 원더랜드’에서 모티브를 얻어 ‘원더걸스 인 원더랜드’ 콘셉트로 화보를 촬영했다.
선예는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살린 복고적인 원피스를 입고 호기심 많은 소녀 앨리스로, 소희는 시스루룩과 스트랩 부츠를 신어 귀엽지만 몽환적인 토끼소녀로 변신해 평소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었다.
유빈은 재킷으로 보이시한 매력을 발산하며 익살맞은 모자장수로 분했으며, 예은과 혜림은 각각 하얀 여왕과 붉은 여왕이 되어 파격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인터뷰를 진행했던 담당 에디터는 “총 10시간 동안 함께 있으면서 모든 스태프들이 원더걸스에게 반했다. 특히 오랜 시간 얘기를 나누면서 방송에선 잘 비치지 않는 멤버들의 모습을 알게 돼 흥미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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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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