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성-동해, "우리는 세계 최고의 귀염둥이 형제"
OSEN 박미경 기자
발행 2011.11.23 11: 07

[OSEN=박미경 인턴기자]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이하 슈주) 멤버 예성과 동해가 귀여운 꼬마 아가들로 변신했다.
예성은 지난 2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콘서트 비디오 촬영 때 동해와 함께. 우리는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형제들! (at the concert video shooting, with Dong Hae. We are the cutiest brothers in the world!)”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예성은 마치 꼬마 여자아이들처럼 짧은 머리를 양쪽으로 묶어 귀여운 느낌을 자아냈다. 특히 동해는 묶은 머리로 하트모양을 만들어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두 사람 다 너무 예쁜 것 같다. 웬만한 여자들이랑 견주어도 손색 없을 비주얼”, “최고의 귀요미로 등극한 두 사내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주는 지난 19일, 20일 양일간 단독 콘서트 ‘슈퍼주니어 월드투어-슈퍼쇼4’의 서울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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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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