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나', 20.1% 소폭 하락에도 1위 '따라올 자 없다'
OSEN 이지영 기자
발행 2011.11.24 07: 44

SBS '뿌리깊은 나무'가 소폭 하락한 시청율에도 불구하고 수목극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24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뿌리깊은 나무' 23일 방송이 20.1%를 기록, 지난 17일 기록한 자체최고 시청률 20.5%보다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월 5일 9.5%의 시청률로 첫방송을 시작한 '뿌리깊은 나무'는 KBS '공주의 남자' 종영 이후 시청률이 껑충 뛰어오르며 단박에 수목극 왕좌 자리에 올랐다.

지난 3일 처음으로 20%대에 올라선 이후 17일에 또한번 20%를 돌파, 20% 시청률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KBS '영광의 재인'은 13.1%, MBC '나도,꽃'은 6.4%를 기록했다.
bonbon@osen.co.kr 
SBS 제공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