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에이, 다섯 멤버 서로 꼭 끌어안고 '폭풍 미소'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1.11.24 08: 17

그룹 더블에이 멤버들이 서로를  끌어안고 환한 미소를 지은 사진을 공개했다.
더블에이는 지난 23일 자신들의 공식 미투데이에 "우리는 위 아 더 원 더블 에이! 오늘은 아침부터 인터뷰가 있어요. 요즘 많이 사랑해주시고 찾아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더블에이는 편한 복장으로 서로를 꼭 끌어안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멤버간의 사이가 좋아보여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형제들 같다. 사진만 봐도 행복함이 물씬 풍긴다", "멤버들이 장난꾸러기 인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더블에이는 곡 '미쳐서 그래'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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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에이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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