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경주 인턴기자] '아이폰녀'로 화제를 모았던 가수 김여희가 눈부신 햇살에 눈을 찡긋하며 자신의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여희는 2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국 많이 추운가. 여긴 햇볕 너무 강해서 눈도 못 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여희는 쏟아지는 햇살때문에 눈을 제대로 뜨지 못한 채 사진을 찍고 있다. 눈부심에도 밝은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어 인상적이다.

이를 본 네티즌은 "좋은 아침이다!", "정말 오랜만인 것 같다. 그동안 뭐하고 지냈나?", "한국도 좀 따뜻했으면 좋겠다. 정말 춥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아이폰으로 노래를 부르는 UCC 동영상이 인기를 모으며 '아이폰녀'라는 수식어를 얻게 된 김여희는 녹음 차 일본에 체류 중이다.
trio88@osen.co.kr
김여희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