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 조동혁, 도시남자 놀이中..의외의 귀요미 인증
OSEN 윤가이 기자
발행 2011.11.25 07: 42

의학드라마 KBS 2TV ’브레인’의 조동혁이 촬영장에서 대기 중인 모습을 연달아 공개하며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조동혁은 얼마 전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드라마 촬영 뒷이야기를 공개 한 후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어 ‘조동혁 촬영장 스토리 2탄’ 이 홈페이지에 올라와 또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조동혁이 촬영 스태프와 허물없이 대화하는 내용으로 ‘도시남자가 되고 싶은 조동혁’이란 타이틀을 달고 있다. 주위 스태프를 재미있게 해주려는 조동혁의 노력(?)과 해맑은 표정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조동혁은 드라마 속 카리스마 있는 엘리트 의사와는 달리 평소에는 장난기 넘치고 유쾌한 분위기로 촬영 현장을 훈훈하게 만드는 일등공신이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이거 은근 그 다음 버전이 궁금해 진다.”, “마지막 민망해하며 휴대폰을 넘겨 주는 조동혁의 표정이 너무 귀엽다. 근데 저 커피숍은 어디지?”, “평소엔 저렇게 해맑게 웃는구나~” 라는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동혁은 '브레인'에서 자상하고 부드럽지만 승부욕이 강하고 냉철한 이면을 가진 ‘서준석’을 연기하고 있다. 극 중 서준석(조동혁 분)은 라이벌인 이강훈(신하균 분)과 치열한 경쟁 구도를 긴장감 있게 그려내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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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무액터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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