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탄' 최정훈, 멘토 5인 러브콜 '기염'..결국 이승환 선택
OSEN 이지영 기자
발행 2011.11.28 10: 08

최정훈이 모든 멘토들에게 러브콜을 받는 이색 풍경을 연출했다.
25일 방송된 MBC '위대한 탄생'에서는 위대한 캠프 파이널이 펼쳐졌다. 이날 푸니타와 함께 듀엣을 한 최정훈은 '잇츠 고너비 롤링'을 선곡해 귀여운 무대를 선보였다.
멘토들은 "둘 다 너무 귀엽다"고 아빠-엄마 미소를 지으며 호평을 했다.

결국 최정훈은 모든 멘토들의 러브콜을 받는 이색 광경을 연출했고, 최정훈은 "나의 부족한 부분 가성과 퍼포먼스를 잘 가르쳐줄 것 같다"며 이승환을 선택했다.
이날 푸니타 역시 많은 러브콜을 받았고, 결국 박정현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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