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전문인력 양성교육원인 코세아관광교육원(www.opcosea.com)이 지난 25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 베르디하우스 대연회장에서 여행사 취업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공개 취업특강을 열었다.
코스닥상장여행사인 (주)자유투어의 최종성 이사가 강사로 나섰고 청중은 코세아 정회원 및 여행업계 취업 희망자 200여 명이었다. 여행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직무별 능력 요구 조건, 여행사 서류전형 및 면접평가 TIP, 여행업 관련 Q&A 등의 내용으로 강의는 진행됐다.
이날 주최측은 참가자 전원에게 무료 영화 관람권을 지급했고 참석자들은 코세아 관광교육원 특채로 자유투어 입사지원 시 우대를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얻었다고 한다.

최근의 여행업은 경쟁력과 전문성을 갖춘 여행인이 소비자와 대등한 위치에서 프로페셔널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 당연히 여행업계는 이러한 흐름에 적응할 수 있는, 준비된 인재를 선호한다. 전문 교육기관을 통한 특채 방식이 근래 성행하고 있는 것도 이런 배경이 있다.
여행상품기획가 교육은 노동부지정 정식국비교육원으로부터 실업자, 재직자, 취업준비생들이 국비지원으로 받을 수 있다. 내일배움카드(구 직업능력개발계좌제)를 발급받아 수업료의 80%를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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