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월화드라마 '천일의 약속'의 신혼부부 김래원과 수애가 장보기에 나섰다.
최근 진행된 '천일의 약속' 사전녹화에 참여한 지형(김래원 분)과 서연(수애 분)은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신혼부부의 모습으로 마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우여곡절 끝에 결혼한 만큼 누구보다 달콤한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는 지형과 서연은 두 사람에게 남겨진 시간을 허비하지 않으려는 듯 한시도 떨어지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천일의 약속'은 종영까지 4회 만을 남겨두고 있어 시청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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