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주요 지하철역 스크린도어의 QR코드 및 표지 ‘찰칵’, 책 주문·결제·배송 한번에 OK
교보문고(대표 김성룡, www.kyobobook.co.kr)는 이번 달 말까지 한달 간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지하철역 6곳의 스크린도어에 가상서점을 오픈한다.
가상서점은 지하철역 스크린도어에 설치된 QR코드 및 책표지를 스마트폰으로 찍어 책을 손쉽게 구매하는 신개념 스마트서점이다. 구매한 책은 당일 배송 받거나 교보문고 매장에서 직접 받아갈 수 있다.

가상서점은 오프라인 서점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출퇴근 길에 도서 트렌드나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 모바일교보문고 이용 고객이 선호하는 소설, 자기계발, 인문서 중심의 도서로 구성해 바쁜 직장인들의 편의성을 더했다. 강남역, 삼성역, 사당역, 서울역, 신도림역, 혜화역 등 6곳의 스크린도어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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