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일상, '위탄2' 제자들과 다정하게 밥 한끼..'정이 넘쳐'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1.12.02 11: 41

[OSEN=김경주 인턴기자] 작곡가 윤일상이 자신의 집에서 MBC '스타 오디션-위대한 탄생2'의 제자들과 다정하게 밥을 먹는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윤일상은 2일 오전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아이들과 집에서 식사하다가 한 컷. 샘이 처음 들어보았다는것. 매시간 우리에게 늘어 나고 있어요. '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윤일상의 멘토스쿨에 들어간 샘 카터와 신예림 등이 푸짐한 밥상앞에 앉아 사진을 찍고 있다. 가족처럼 정답게 식사를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를 본 네티즌은 "우와, 정말 정이 많은 것 같다", "집에서 밥도? 자상한 모습 보기 좋다", "나도 같이 밥 먹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위대한 탄생2'는 오늘(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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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상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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