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결혼한 배우 최정윤이 신혼여행지 대신 촬영지에서 월요일을 맞이했다.
최정윤은 5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신혼여행 대신? 첫 신부터 바다가 날 반기네. 야호"라는 글을 올렸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많이 아쉽겠다", "그래도 촬영지가 바다라 다행", "신혼여행 기분 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최정윤은 "KBS 2TV '오작교 형제들' 촬영 스케줄 때문에 신혼여행을 미루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최정윤은 지난 3일 4세 연하의 사업가이자 국내 한 대기업 부회장의 맏아들 윤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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