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션이 MBC '무한도전' 팀이 YG 패밀리 콘서트에 보낸 화환을 공개했다.
션은 5일 자정께 자신의 트위터에 "'무한도전'에서 YG 패밀리 콘서트에 화환을 보냈어요. '무한도전' 스러운" 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화환에는 '잘 나가는게 무슨 죄야. YG의 힘을 보여줘'라는 글귀가 적혀있다. 이는 '무한도전'의 유행어를 빗대 표현한 것이라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정말 '무한도전'스러운 화환이다. 재미있다", "YG 패밀리 콘서트 정말 최고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션은 지난 3일, 4일 양일에 걸쳐 진행된 'YG 패밀리 콘서트'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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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