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훈훈한 외모의 근황 눈길..'잘생겼다'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1.12.06 16: 56

[OSEN=김경주 인턴기자] 배우 윤상현이 훈훈한 외모의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윤상현은 6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MBC 드라마 '지고는 못살아' 대만 프로모션을 앞두고. 준비하면서 한 컷.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상현은 회색 계열의 상의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조금은 살이 빠진 듯한 모습이지만 여전히 잘생긴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질투를 사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피곤해보인다. 그대로 쓰러질 듯. 감기 조심해라", "어떻게 찍어도 멋있네. 대박나길", "머리 스타일이 바뀌었네. 뭘 해도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상현은 지난 10월에 종영된 '지고는 못살아'에서 완벽주의 변호사 연형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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