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이 제안하는 귀엽고 섹시한 ‘파티 퀸’ 메이크업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1.12.11 09: 14

베네피트의 뮤즈 유진이 12월 홀리데이 룩 화보에서 귀여운 뱅 스타일의 헤어와 핫 핑크 컬러의 립스틱으로 도발적이면서도 어린아이 같은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유진은 화보 속 결점 없는 매끈한 피부와 소녀 같으면서도 섹시한 핑크 빛 블러셔, 또렷한 아이라인과 길고 풍성한 속눈썹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베네피트는 이번 화보를 통해 파티 퀸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유진은 일명 ‘여배우 팩트’로 불리는 수분 파우더 팩트 ‘헬로 플로리스’를 사용해 결점 없이 완벽한 피부를 표현했다. 그 위에 얼굴의 조명을 올려줘 어디서나 시선을 사로잡는 은은한 빛을 선사하는 샴페인 골드 하이라이터 ‘왓츠 업’을 양 볼과 콧등에 발라 자체 발광 피부를 완성.

속눈썹은 인형처럼 길고 풍성하게 하기위해 마스카라를 속눈썹과 언더 래시에 발랐고, 짙은 아이라인을 그려 또렷한 눈매를 연출했다. 마지막으로 핫 핑크 컬러의 ‘풀 피니시 립스틱 필로우 토크’를 입술 전체에 발라 포인트를 줌으로 파티 퀸 메이크업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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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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