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4', 개봉 D-1 예매율 75%돌파 '1위'..당분간 올킬?
OSEN 최나영 기자
발행 2011.12.15 07: 43

할리우드 블록서브터 '미션 임파서블'의 4편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프로토콜(Mission Impossible: Ghost Protoco, 브래드 버드 감독)이 개봉 하루를 앞두고 압도적인 예매율을 보이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영화예매현황에 따르면 14일 오전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프로토콜'은 예매율 76.3%로 1위에 올랐다. 2위 '오싹한 연애'(6.8%)와 비교했을 때 무려 70%P 정도 차이가 나는 수치다.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프로토콜'은 시사 후 쏟아진 좋은 평에 대한 입소문과 시리즈의 위력, 15세 관람가 등의 흥행 요소를 갖추고 있어 그 흥행 결과가 주목된다. 영화 '퍼펙트 게임(21일 개봉)'과 '마이웨이'(22일 개봉)가 선보이기 전까지 극장가를 '올킬'할 것이란 전망이다.

전작 3편은 지난 2006년 국내 개봉해 전국 관객 570만을 동원한 바 있다.
한편 이번 작품은 러시아 모스크바의 심장부로 불리는 크렘린 궁의 폭탄 테러에 연루돼 위기에 몰린 IMF(Impossible Mission Force) 특수비밀요원 이단 헌트(톰 크루즈)가 새로운 미션을 부여받으며 벌어지는 내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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