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경주 인턴기자] 배우 마르코가 결혼 후 처음으로 2세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마르코는 최근 종합편성채널 JTBC '닥터의 승부' 녹화 현장에 참여, 다산 의지를 밝혀 부인인 골프선수 안시현을 당황케 했다.
지난달 안시현과 웨딩마치를 올린 마르코는 녹화 도중, 2세 계획을 묻는 MC의 질문에 "가능하면 축구팀을 만들고 싶다"라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에 즉석에서 산부인과 전문의와 2세 계획에 대한 상담이 이루어졌고 이어진 산부인과 전문의의 대담하고도 충격적이 답변에 마르코는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또한 이날 녹화 현장에서는 KBS 2TV 월화드라마 '브레인'에서 활약 중인 배우 조동혁이 체중 감량 비법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금은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조동혁은 생활 속 본인만의 특별한 비법으로 15Kg을 감량해 왔다고 밝혔다. 이에 16인의 전문의들은 각 과의 입장에서 조동혁의 감량비법을 평가하며 난상토론을 펼치기도 했다.
한편 개그맨 김용만과 정형돈이 MC를 맡아 화제를 모은 '닥터의 승부'는 생활 속의 애매한 건강 상식들을 16개 각 과의 대표 전문의들로 구성된 닥터군단과 연예인 인턴군단이 갑론을박 형식의 논쟁과 토론을 통해 풀어나가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오는 16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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