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게스트 이민정과 안방마님 송지효의 미모 대결이 화제다.
SBS '일요일이 좋다 1부-런닝맨'(이하 런닝맨) 제작진은 17일 지난 주 첫선을 보였던 홍콩 특집의 2탄을 촬영 사진을 방출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런닝맨' 안방마님 송지효와 특급게스트 이민정의 미모. 거의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의 미모는 국내 뿐 아니라 홍콩에서도 빛을 발했다. 뿐만 아니라 '꽃미남' 정용화 역시 영화의 한 장면을 방불케 하는 매력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제작진에 의하면 홍콩 촬영 당시 송지효, 이민정을 모르는 홍콩 시민들도 지나가면서, 제작진에게 "누구냐 정말 예쁘다"고 물어올 정도였다고 한다.
송지효, 이민정의 활약이 기대되는 '런닝맨'은 18일 오후 저녁 5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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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