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미경 인턴기자] 개그맨 유상무, 장동민이 미팅녀에게 선택 받지 못하는 수모를 겪었다.
유상무, 장동민은 최근 진행된 채널IT ‘트루 N쇼’ ‘사이버 러버를 찾아라’ 편 사전녹화에서 미팅녀에게 선택 받지 못해 야외에서 단무지 도시락을 먹는 굴욕을 당했다.
이날 사전녹화에서는 닮은 꼴 찾기 어플이 인정한 김희선 닮은 꼴, 전지현 닮은 꼴 여성이 출연해 멤버들과 미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중간선택 때 여성 두 명은 “제가 직접 만든 도시락이에요”라고 말하며 유상무, 장동민에게 다가왔고, 이들은 선택을 받는 가 했다. 그러나 도시락 속에는 노란 통 단무지와 흰 쌀밥이 들어있을 뿐이었다.
결국 유상무와 장동민은 꽝꽝 언 흰 쌀밥과 통단무지를 영하 10도의 강추위에 쏟아지는 눈을 맞으며 쪼그려 앉아 먹어야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트루 N쇼’는 매주 기발한 주제의 핫한 아이템으로 유상무, 장동민, 가수 고영욱, 데프콘의 IT 대결쇼를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IT정보를 재미있게 전달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는 23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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