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 온라인, 국내 총싸움 게임 최초 ‘모바일 앱’ 공개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11.12.28 13: 35

총싸움 게임 최초 모바일 앱이 등장한다. 서든어택’의 개발을 총괄했던 CJ 게임랩 '백승훈’ 본부장이 ‘서든어택’ 이후 6년 만에 공개한 FPS 신작 'S2온라인'이 국내 총싸움 게임(FPS) 최초로 모바일 앱을 출시한다.
'S2온라인'을 서비스 하는 넷마블은 ‘T스토어’ 등 국내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28일 오후 3시'S2 온라인'의 모바일 앱 ‘모바일 S2 온라인’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모바일 S2 온라인’앱을 설치하면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S2 온라인'에서 등록한 친구 및 클랜원들의 게임 접속 현황을 확인할 수 있게 됨은 물론 이용자들끼리 실시간 채팅이 가능하게 된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또 친구 또는 클랜원이'S2 온라인'에 접속하면 푸시로 알려줄 뿐 아니라 ▲게임과 관련한 주요 동영상 ▲공지사항 등 최신 게임 이슈 ▲나의 게임 정보 조회 등도 앱을 통해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넷마블 관계자는 “이번 모바일 앱은 국내 총싸움 게임 중 최초로 시도하는 만큼 기대감도 크다”며 “'S2 온라인'을 즐기는 이용자들을 위해 개발된 만큼 많이 사용하시고 즐겨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S2 온라인'은 지난 7일 오후 이례적인 ‘깜짝’ 공개로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이번에는 국내 총싸움 게임 최초로 모바일 앱도 공개하는 등 화제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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