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용의 해, '리미티드 에디션' 놓치지 마세요
OSEN 황인선 기자
발행 2011.12.29 12: 02

다가오는 2012년은 용의 해다. 용은 용맹, 정직, 자존심 그리고 자부심을 나타내며, 억압할 수 없는 자유로운 정신과 관용 그리고 야망을 대변한다.
용의 해를 맞이 하기 위해서 많은 패션브랜드들이 용을 상징하는 의미 있는 다양한 아이템들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이러한 시즌 아이템은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되기 때문에 더욱 소장가치가 높다.
▲ 용 무늬 형상 '커프스, 키링' 포인트 액세서리로 딱이야
  
알프레드 던힐은 매년 그 해의 동물을 모티브로 하여 타이 및 커프스 링크, 키링을 선보이는 걸로 유명하다.
폴리시드 스털링 실버 소재의 드래곤 키 링은 알프레드 던힐 각인 체인에 부착된 정교한 용 조각이 돋보이며 카라비너 또는 링 클래스프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스털링 실버 커프스링크에도 알프레드 던힐에서만 볼 수 있는 오리지널 중국 용이 정교한 디테일과 수작업 마감으로 표현된 것이 특징이다.
과감한 레드, 페일 블루 또는 핑크 컬러의 실크 100% 타이에는 용 모티프가 신비롭게 반복되어 그려지고 있으며 타이 하나하나마다 핸드 스티치로 마무리한 것도 눈에 들어온다.
▲ 코치, MCM '용 프린트' 가방 눈길
코치는 2012년 용의 해를 기념하여 중국의 아티스트 장 란과 콜래보레이션 작업을 진행했다.
장 란의 스탬프를 작업을 통해 용의 해를 기념하는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이 탄생하였는데, 전통적인 스타일의 잉크 페인팅으로 제작된 용 일러스트는 코치의 다양한 액세서리뿐 아니라 코치의 아이코닉한 토트를 멋지게 장식했다.
MCM은 ‘2012년, 용의 해’를 기념하여 과감한 드래곤 프린드가 돋보이는 스페셜 에디션, 플라잉 드래곤 라인을 선보였다.
쇼퍼, 클러치 스타일의 빅 사이즈 지갑 등 현대적인 모양에 동양적인 감성의 드래곤이 녹아 든 플라잉 드래곤 라인은 동서양이 트렌디하게 조화를 이루어 더욱 스타일리시하다.
플라잉 드래곤 라인은 쇼퍼 백, 빅 라지 지갑, 참 액세서리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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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드 던힐, 코치, MC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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