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경주 인턴기자] 배우 지창욱이 기분 좋은 웃음을 지으며 시상식에 참석한 소감을 전했다.
지창욱은 3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스케줄 끝. 시상식장에 계신 분들의 환한 미소를 보며 저도 기분이 좋아져서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창욱은 말끔하게 정장을 차려입은 채 사진을 찍고 있다. 그의 얼굴에는 기분 좋은 미소가 걸려 있어 보는 이들까지 미소짓게 만들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잘생겼다. 말이 필요없다", "역시 정장이 잘 어울린다", "멋진 모습으로 그냥 집에 가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창욱은 지난 30일 방송된 '2011 SBS 연예대상'에 최우수상 시상자로 참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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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트위터.